About the writer | 글쓴이 소개

soonuk.com is written and maintained by Soonuk Jung who lives in Korea, married, with three children. The writer is more like a generalist. While holding degrees in the field of chemical technology and business administration, his focus of interest has kept shifting across many disciplines. For that reason, the writer tries to avoid claiming any specific field of specialization to his credit. The writer has strong interest in identifying design opportunities in everyday situation, both in workspace and at home. Understanding design implications in ordinary things is what fascinates him. Naturally, most of the blog postings carry a hint of design-related viewpoints. The writer is an introspective type. He is very quiet when he is around many people, which is often misunderstood as lack of interest. Despite his reticence, he loves conversations and discussions with others. The writer is a visual type. He remembers things better when he sees them. Camera is his external memory. The photography is his tool for collecting insights on design through observation. The writer loves books. He also enjoys making observations of people and things. He loves questions, such as when his 9 year-old daughter asks him, “Daddy, what does irony mean?” The writer suffers from weak short-term memory. He tries to listen hard in a meeting but whatever was heard evaporates quickly. That is why he tries to take memos and pictures to aid his memory when possible. Many of the postings on this blog are part of his effort to keep track of his experience. work The writer have worked in various industries, including a chemical online B2B start-up, design consultancy, trading & manufacturing company, graduate schools, and energy consulting firm. He is currently working at Chunma Corporation. Right before this, he was an adjunct professor at KEPCO International Nuclear Graduate School during 2010-2012. He traveled around the world extensively owing to the global nature of his jobs. translation The writer had his first paid translation job in 1995 at a PR company whose clients were global IT companies. Since then, he was involved in quite a number of translation and interpretation services. From 2008, the writer has worked on the translation of several books on communication design for Acorn Publishing Co.. about comments While this blog represents the writer’s attempt to find patterns and meanings in the design of everyday things, he appreciates comments by the readers whose participation would enrich the understanding and help enlarge the perspective about the topics discussed. The writer, however, may exercise discretion in deciding which comments would be made public on this site. The writer can be contacted via email: soonuk@gmail.com [/su_column] [su_column center="no"]저는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정순욱(鄭淳旭)입니다. 한국에서 결혼해 살고 있으며 세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저는 한가지를 전문적으로 잘하기 보다는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공은 공업화학, 그 중에서도 고분자공학을 전공해서 박사 학위를 받고, 경영학 석사학위도 받았지만 끊임없이 다른 분야에 한눈을 팔게 되어 한편으로는 난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된 관심사는 일상 생활 속의 디자인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그 내용 대부분이 이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저는 내성적인 사람이고, 때론 너무 조용해서 사람들에게 무관심한 걸로 오해를 사곤 하지만 실제로는 사람을 만나 대화하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특히 일대일로 대화하는 걸 좋아합니다. 저는 '시각형'입니다. 귀로 듣는 것은 잘 기억하지 못하는 편이어서 가급적 글이나 사진으로 기록으로 남기려고 노력합니다. 카메라는 항시 소지하고 있지만 사람보다는 사물을 찍는 것이 더 익숙합니다. 저는 독서를 좋아하고 주변을 관찰하기를 즐기고 질문을 받으면 기쁩니다. 저는 기억력이 매우 나쁩니다. 그래서 "적자생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이 블로그도 그런 노력의 일환이랍니다. 일에 대해서 어쩌다보니 평균 4년 주기로 직장을 옮겨다녀서 경험한 업무 영역이 다양합니다. 지금은 무역회사에 근무하고 있고, 그 이전에는 공학 계열의 국제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이걸 굳이 쓰는 이유는 그 때의 경험이 그립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간의 업무의 성격상 출장을 줄기차게 다녔습니다. 많은 나라를 다녀 보았지만 정작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번역과 관련해서 1995년에 홍보회사의 번역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번역과 통역일을 가끔씩 해왔습니다. 2008년 이후 IT전문 출판사인 에이콘출판사와 함께 몇 권의 프리젠테이션 관련 도서를 번역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저자들의 책을 번역하는 영예를 얻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 Garr Reynolds, Presentation Zen in 2008
  2. Garr Reynolds, Presentation Zen Design
  3. Robin Williams, The Non-Designer's Presentation Book
  4. Nancy Duarte, Resonate
presentationzen_coversmall pzdesign_coversmall robin_coversmall resonate_coversmall 코멘트에 대해서 블로그의 속성상 글쓴이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풀어놓고는 있지만 방문객분들의 생각도 듣고 싶어서 코멘트 기능을 열어놓았습니다. 사진 이미지에 대해서 블로그에 사용하는 이미지는 제가 직접 촬영한 사진을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드물게 예외도 있습니다.) [/su_column][/su_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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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1. i love reading ur website, by the i played soccer alot with guys from S. korea while i was in singapore,
    u have swift guys,
    thanks for the webstie

  2. 잘 보고 갑니다. 또 올것 같습니다. 블로그 메인 사진은 강남역 같은데 어떻게 찍으셨는지 궁금하네요…

  3. 오늘 역자후기를 편집하다 문득 궁금한 마음에 블로그에 와 보았습니다. 자신만의 느낌을 풀어낼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게 좋으시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가끔 들르겠습니다. 다음엔 직접 뵐 기회가 있겠지요.

  4.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교제하며 뵙고 글을 보니 입체적인 공감을 하게 됩니다.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존경하는 마음이 우러 나옵니다. ^^

  5. 감정 과잉 없이 차분하고 담담하게 글을 펼쳐주셔서 자주 들르게 됩니다.
    그런데 전체 글 목록이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다른 글도 보고 싶은데 최근글과 인기글 목록외의 글은 보기 어렵군요.
    혹시 필요하시면 Simple Yearly Archive 플러그인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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