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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깃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 로마서 12장 3절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 시편 131편 1절
그렇다면 나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 것일까? 결국 자기에게 주어진 분깃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모르기 때문에 이런 저런 경험에 노출되어 보고 시행착오를 겪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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