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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ing What You Are Interested In

“Learning is remembering what you’re interested in.”

– Richard Saul Wurman, 33: Understanding Change & the Change in Understanding (2009). p16

1990년 전후 대학원 시절, 안양에 위치한 동양나일론 중앙연구소의 시설을 빌려 실험을 했었다. 시간이 나면 연구소 도서관에 가서 책을 구경하곤 했는데 거기서 Richard Saul WurmanInformation Anxiety라는 책을 처음 접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워낙 나의 기억력이 불확실해서 다른 책과 착각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지만 현재의 기억으로는 그렇다.) 그 책의 내용이 너무나 재미있어서 완전히 빠져들었는데 요즘도 그 책의 주제를 프리젠테이션과 강의에 활용하고 있다.

같은 저자의 최근 저서(위 사진)를 최근에 손에 넣었다. TED Conference를 만들어낸 저자의 남다름이 녹아있는 흥미로운 책이다.

조만간 19.20.21 이라는 또 다른 프로젝트를 공개한다고 하니 눈여겨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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