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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1食

1日1食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아침 점심은 가볍게–또는 거의 먹지 않는 듯–먹고 저녁식사를 제대로 하는 패턴이 히노하라 시게아키 선생 및 고야마 노보루 사장의 식사 패턴과 무척 유사하다는 점이었다. 나구모 요시노리는 나이보다 15-20살 젊게 보이고, 히노하라 시게아키 선생은 100살이 넘었는데도 현직 의사로 활동하고, 고야마 노보루 사장은 바쁘게 일하면서도 과거 몇 십년 동안 딱 한번 감기에 걸렸을 뿐일 정도로 건강하게 생활하는 이들이다. 이들은 남들보다 우월한 유전자를 타고나서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 히노하라 시게아키 선생이 어렸을 때는 병치레를 많이 했다고 하니 꼭 그런 것은 아닌 것 같다. 과연 건강의 비결은 무엇을 먹는가 보다 무엇을 얼마나 안 먹고 버틸 수 있느냐에서 결정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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