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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알라딘 중고서점

알라딘 중고서점. 일본의 Bookoff처럼 헌 책을 전문적으로 구입해서 새 책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되파는 곳인데 책 정리가 잘 되어 있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해서 아이들이 한참을 앉아서 책을 맘껏 읽었다.

책을 담아주는 플라스틱백에 국내 작가들의 초상을 흑백 일러스트로 표현해 놓은 것은 미국 Barnes & Noble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하는 방식과 유사하다.

*참고: 오프라인 매장이 여러 군데 있는데 syndicator라는 아이디를 사용하시는 분이 알라딘 중고서점 강남점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해 놓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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