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니아 아이바라, 마침내 내 일을 찾았다

Herminia Ibarra 교수가 지은 Working Identity: Unconventional Strategies for Reinventing Your Career 라는 책이 괜찮다는 이야기를 십여년 전에 듣고 그 동안 읽어보려고 여러 차례 시도해 보았으나 도무지 진행이 되지 않았는데 감사하게도 최근에 번역본이 출간되었다. 허미니아 아이바라 지음, 유정식 옮김,『마침내 내 일을 찾았다: 변화에 성공한 39명의 자기혁명 스토리』, (새로운현재 펴냄) 원제 Working Identity를 옮기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마침내 내 일을 찾았다”라는, 책 내용을 잘 살린 제목을 뽑아낸 것도 대단하다. 자기에게 진정으로 맞는 직업이 무엇일까 고민만 하지 말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일들을 조금씩이라도 실제로 접해보면서 실증적으로 파악해 보라는 이야기 이 책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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