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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ookshelves

오랜 고민 끝에 새로운 책장을 구입하기로 했다. 기존 책장의 수납한계를 넘어선 것이 가장 큰 이유다. 책장을 구입한다고 했더니 아껴쓰길 좋아하는 둘째의 표정이 어두워진다. 뭘 사면 집이 지저분해져서 싫다는 것이다. 둘째에게는 미안하지만 구입해서 책을 꽂아보니 딱 원하던 결과가 나왔다. 책을 한 곳에 모아두니 마음도 안정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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