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에 대해서

“Friendship is unnecessary, like philosophy, like art…. It has no survival value; rather it is one of those things which give value to survival.” — C. S. Lewis, The Four Loves 짧게라도 자주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고치고 다듬는 작업이 그나마 글쓰기 연습이 되어 다행이다. 하지만 A4 용지 한 장 분량에도 미치지 못하는 짧은 글 위주로 계속 적다보니 체계적으로 긴 이야기를 풀어내는 논문 형식의 글쓰기와는 점점 멀어져가는 느낌이다. 보다 긴 호흡의 글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런 글은 블로그에는 잘 어울리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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