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옷 입고 자는 사람" — 정리안

겉옷 입고 자는 사람 정리안 우리 아빠 겉옷 입고 잔다. 이불도 덮고 잔다. 덥지도 않으신가? 추운 날씨에 드르렁 드르렁 코문이 활짝 열려 있어서 아직도 추운가봐. 2015년 12월 lian_poem_9]]>

One reply on “"겉옷 입고 자는 사람" — 정리안”

리안이 글에는 그림도 소리도 들려서 현장감이있네.
관찰력도 표현력도 좋고 순수해 좋다.
아빠가 많이 피곤하셨나봐요, 리안이는 왜 아직 안자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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