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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聞道夕死可矣

논어에서 말한 본문의 문맥과는 다르겠지만, “아침에 사물의 이치를 깨닫는다해도 그날 저녁에 죽을 수도 있다”라고 풀이하여 인간의 덧없음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이해될 수도 있겠다는 것이지요. “아 그런 것이었구나”하고 어떤 중요한 원리를 이해했는데 그것을 실생활에 제대로 응용해 볼 틈도 없이 당일에 죽어버린다면 안타까운 일일 듯 합니다. 뭔가 중요한 것을 깨달았다면 너무 늦기 전에 기록으로라도 잘 남겨서 다른 사람에게 전달해 둘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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