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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다 무네아키, 지적자본론 — 고객 가치를 중심으로 한 디자인 경영에 관한 내용. 읽으면서 감동이 북받쳐 눈물이 나올 지경이었다. 읽고 있으면서도 다시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다.
  • 김하중, 젊은 크리스찬들에게 — 모든 내용이 인상적이었지만 머잖아 한반도 통일이 되면 동북아의 시대가 열리는데 이 때를 위해 준비해야 한다는 결언이 특히 마음에 남는다.
  • 버지니아 포스트렐, 글래머의 힘 — 독서모임에서 읽고 토론하기로 선정된 책인데 끝까지 읽은 것은 나 한 사람뿐. 나는 그런대로 재미있게 읽었다. 한편, 독서의 내공이 깊은 한 분은 이 책이 가진 문제점을 예리하게 지적하셔서 역시 다르시구나 하면서 놀랐다. 그분 말씀의 요지는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글래머의 힘”의 기술을 어설프게 따라하려고 하면 대단히 위험하다는 것. 그리고 Power of Glamour보다 Power of Truth가 훨씬 더 강력하다는 것.
  • 팀 샌더스, 일만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부의 진실 — 자기계발서를 얕잡아 보는 이들도 있는데 문학성이나 논리성을 떠나 동기부여에 도움이 되는 책들이 있음을 굳이 부인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도움이 되었다.
  • Dave Ramsey, The Legacy Journey — 오디오북으로 듣는데 내용이 꽤 괜찮아서 데이브 램지의 다른 책들도 읽으려고 한다.
  • 만화책 몇 권 — “중쇄를 찍자“, “우연한 산보“, “결혼식 전날” 등을 흥미롭게 읽었다. 내용이 나쁘지 않았는데 문제는 기억이 거의 나지 않는다는 것.
  • 고모리야 구니오, 숙단사고 — 의사결정에 관한 책인데 꽤 괜찮았다. 한 번 더 읽어야겠다고 생각하는 책.
  • 제임스 워드, 문구의 모험 —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각종 문구류의 역사를 가볍게 다룬 책. 몰스킨 공책의 마케팅에 얽힌 약간의 트릭을 소개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 김홍식 지음, 4900원 주고 산책 — 서해문집이라는 출판사의 대표가 쓴 시사 비평서. 주로 출판업계와 관련된 신랄한 비평인데 결국은 우리들 자신의 이야기라서 읽으면서 숙연해진다. 흥미롭게도 책값이 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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